디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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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아이 스스로 만들어 본 경험이 창직의 밑거름“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직업에 종사할 것이다.” 지난달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나온 전망이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으로 2020년까지 약 71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분석도 있다.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미래에 대비하려면 창직(創職·job creation)을 고려할 만하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직업이나 직무를 만든다는 뜻이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는 인재로 키우려면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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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한글로 시간 알려주는 시계, 3D프린터로 만들었어요"메이커 운동의 동력, 목표와 맥락 그리고 참여 송영광 대표는 한글 워드클록에서 메이커 운동의 동력을 확인했다. 한글 워드클록 워크샵과 키트화 과정에서 발굴한 뜻밖의 수확이었다. “한글 워드클록으로 워크샵을 진행할 때 참여한 이들에게 소스코드를 설명해주고, LED를 번갈아가며 켜보도록 했거든요. 아두이노를 어려워할 수도 있는데, LED를 켜거나 직접 동작하는 것을 보여주니까 그런 부분에서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아두이노에 추상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보통이다. 손바닥보다 작은 전자회로처럼 보일 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쉽게 감이 안 서기 때문이다. 추상성은 대상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든다. 송영광 대표는 메이커 운동의 동력을 목표와 맥락에서 찾았다. 한글 시계를 만든다는 것이 목표고, 그를 위해 아두이노를 조립하고 LED를 배열하는 것이 맥락이다. 뚜렷한 목표와 쉽게 따라갈 수 있는 맥락이 워크샵 참여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는 게 송영과 대표의 해석이다. 송영광 대표는 이 같은 흥미로운 제품이 많이 등장할수록 국내에서도 메이커 운동을 널리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민 개발자는 한글 워드클록 덕분에 메이커 운동의 순기능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 시계 만들기가 다양한 생각 거리를 던져준 셈이다. “처음에는 노트에 그림을 그리면서 한글 배열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 이게 5분 단위 시계가 된다는 것을 설명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아두이노로 시계를 만들면서 이렇게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니까 다른 사람이 아이디어를 넣어서 기능을 추가하기도 하고요. 메이커 운동의 목적이 바로 이런 데 있는 것 아닐까요.” 처음 동판으로 제작된 한글 워드클록은 3D프린터로 찍어낸 몸체로 바뀌었다. 지역 날씨를 받아와 구름이나 비를 표현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여러 사람이 모여 아이디어를 추가한 덕분이다. 이호민 개발자와 대디스랩이 함께 만든 한글 워드클록 키트는 오는 6월 마지막 주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와디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펀딩에 참여한 이들은 제품을 받거나 도면을 받을 수 있다. 도면은 이미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지만, 펀딩을 통해 한글 워드클록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23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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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필요한 것 직접 만드는 시대죠"송영광 대디스랩(www.daddyslab.com) 대표는 갤럭시 노트2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자 출신이다. 이전에는 모토로라에서 일했고 대학과 대학원에선 전자공학을 전공한 ‘뼛속까지’ 엔지니어다. 그런 그가 코딩으로 자기만의 사업에 나섰다. 남들은 모두 부러워하는 직장을 그만두고 ‘내 일’을 시작한 것은 작년 1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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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소프트웨어 교육 나선 전직 삼성맨 대디스랩 대표 송영광경기 성남시 판교에 자리한 ‘아빠의 공작소’(Daddy's Lab)를 찾았을 때, 3D프린터가 단조로운 곡을 노래하듯 소리 내며 작동했다. “전등갓이 하나 깨져서요. 새로 하나 만드는 중이에요.” 직접 개발·생산한 게임튜브를 활용해 초등학생에게 소프트웨어 및 사물인터넷을 가르치는 송영광(39) 대표는 지난해 여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과장급 책임연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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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남자아이의 눈에 광채를아빠와 아이는 PC 앞에 모여 앉아 전략을 짜듯 머리를 맞댔다. 이어 마우스를 움직여 코딩(프로그램을 짜는 활동)을 했다. 코딩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로봇을 제어했고, 로봇은 아빠와 아이의 지시에 따라 책상 위를 겅중겅중 뛰어다녔다. 요즘 주말마다 경기도 서판교에 있는 ‘아빠의 공작소(대디스랩)’란 곳에선 ‘아빠와 함께 코딩하기’(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5943751&cloc=joongang|article|related_issue) 행사가 한창이다. 청소년 주간신문인 소년중앙이 내년부터 초·중학교 교육과정에 도입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앞두고 독자들에게 스크래치란 프로그램을 통해 코딩의 세계를 미리 맛보게 해드리려고 기획한 행사다. 사실 교육이라기보다 놀이에 가깝다. 프로그래밍 언어가 레고블록처럼 돼 있어 아이들은 블록을 쌓듯 프로그램을 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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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코딩으로 로봇에 생명 준 뒤 손흥민처럼 움직여봤죠"컴퓨터에 명령을 입력해 화면 속 캐릭터를 제어할 수 있는 코딩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영화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는 가상 세계의 규칙을 코딩으로 제어해 현실을 조작하기도 하죠. 명령어를 입력해 현실 속의 자동차나 로봇과 같은 사물을 움직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소중은 아빠·아이로 구성된 5쌍의 독자와 함께 현실과 가상 세계가 접목된 코딩 교육 체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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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내가 만든 게임으로 아빠와 대결 … 시간 가는 줄 몰랐죠"손을 움직여 센서를 작동시키자 컴퓨터 화면 속 앵무새가 꿀벌을 쫓아 신나게 날아다닙니다. 미리 입력된 프로그램 언어에 따라 사람의 동작을 인식하는 게임이랍니다. 게임 이름이요? 아직 없어요. 우리가 직접 만든 게임이니까요.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인 ‘코딩(Coding)’을 통해 탄생한 나만의 게임에 아빠도 푹 빠졌습니다. 소중은 아빠·아이로 구성된 5쌍의 독자와 함께 코딩으로 게임을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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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청소년 기술창업올림피아드 금상에 전남과학고·시흥매화고미래부와 교육부가 공동주최하고,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도전한 ‘제2회 청소년 기술창업올림피아드’의 금상의 영광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의 홍보·마케팅 수단인 ‘Stor-e Wrapping’을 발표한 ‘D-act’(전남과학고등학교, 미래부 장관상)와 버섯뿌리를 활용하여 단열재 ‘Mushpudding’을 개발한 ‘쵸록쵸록’(시흥매화고등학교, 교육부 장관상)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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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체2017-02-18 [창조경제 이끌 한국의 메이커스] 송영광 대디스랩 대표소형 무인비행기 드론을 개발하는 3D로보틱스는 ‘와이어드’ 편집장을 거친 언론인 크리스 앤더슨이 설립했다. 인터넷 드론 동호회가 기반이 된 3D로보틱스는 미국 무인비행기 1위 업체로 발돋움했다. 3D로보틱스는 취미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메이커스(Makers)’ 운동의 대표적 사례다. 취미를 산업으로, 상상을 상품으로 만드는 메이커스 운동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메이커스 움직임이 활발하다. 창조경제 시대에도 맞아 떨어진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한국의 메이커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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