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AB

총 53개의 강좌, 17명의 선생님, 3년의 연구기간

초/중/고 코딩교육은 D.LAB

코딩을 처음 배우는 학생을 위한 스크래치부터

VR/AR 꿈나무를 위한 유니티 과정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창업가 경험 프로그램 주니어 스타트업까지!

새학기의 설렘이 가득한 9월의 디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LAB은 판교에 있습니다.

하지만 대치 뿐만 아니라 경주, 평창, 송도, 일산에서까지

디랩으로 수업을 받으러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더 좋은 교육철학, 더 깊은 교육연구

더 건강한 교육으로, 더 영향력 있는 아이들로 키우자는

디랩의 소망에, 전국의 수많은 학부모님께서 동참해주셨습니다!

급격하게 생겨나기 시작한 코딩학원들,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 코딩교육 기관은 D.LAB입니다!

런칭 이후, 1년간 300% 증가

 

"학기가 새로 시작할 때마다

아이들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모습을 보고 제가 괜히 뿌듯해지더라구요."

월간 재결제율 91%

 

“학원들 수업이 보통

정해진 커리에 따라 진행되는데,

D.LAB은 아이가 듣고 싶은 수업으로

골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게

정말 마음에 들어요.”

등록인원 중 지인소개 비중 30%

 

“좋은 학원이 생기면,

엄마들 입소문이 금방이잖아요.”

대한민국에서 코딩교육을 처음으로 시작한 곳

창업가 경험을 통해, 영향력 있는 아이들로 자라나는 곳

아빠 엄마들이 더 좋아하고, 함께 배우고 싶어하는 곳

그래서 멀리 강원도, 경상도에서도 찾아 오는 곳

이곳은 D.LAB입니다.

모두가 코딩의 필요성을 말할 때,

D.LAB은 무엇을 보고 있나요?

1

바뀌는 입시제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기술에 의해 바뀌는 사회와 경제구조에 주목합니다.

입시제도가 바뀌는 근본원인을 알지 못하면,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디랩은 정부가 코딩 의무교육을 발표하기 전부터 기술변화가 가져올 사회구조의 변화를 주시해왔습니다. AI, IoT, MAKER라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에 가장 필요한 교육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디랩이 목표로 삼게 된 것은 단순히 코딩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 소양을 가르치고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MAKER 시대를 준비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디랩은 프로그래머를 꿈꾸지 않아도, 컴퓨터에 관심이 많지 않더라도 아이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즐겁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곳, 그리고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회복되는 그런 공간입니다.

2

입시를 위한 코딩교육이 아닌, 아이를 위한 코딩교육

좋은 학교 입학, 좋은 성적을 내야만 모범적인 아이라고 판단하는 세상을 거부합니다. 

 

디랩 코드아카데미에는 입시를 위한 어떠한 과정도 개설되어 있지 않습니다. 입시를 위한 코딩을 가르치는 순간 기존의 사교육 패러다임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주고 그것을 가꿔주는 것이 디랩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사명입니다.

 

그런 이유로 디랩에는 스크래치 기초에서부터, 라인코딩, 게임개발, 디자인 및 기획, 스타트업 과정 등 다양한 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각 과정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기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3

코딩을 통한 창업가 경험! 그리고 경영, 경제, 인문교양 학습까지!

"어린시절 무언가를 스스로 만들어 낸 경험을 한 아이는 남은 전 생애 동안 자신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졌는지 알게 됩니다."

   - 빌 드레이튼 (아쇼카재단 CEO, Bill Drayton, 1980~ )

 

이전 산업시대에는 거대한 자본이 필수였지만 현재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능력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즉, 기술의 발달이 생산수단을 저렴하게 만들었고 경제와 사회의 패러다임까지 조금씩 바꾸고 있는 것이죠.

 

디랩이 코딩을 통해 창업가 교육을 시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입시형 인재가 아닌 ‘세상에 필요한 것을 창조하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주변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함입니다.

4

진도만 따라가는 커리큘럼식 수업 NO!

듣고 싶은 수업을 선택해 듣는 모듈식 수업 YES!

아이들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가장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모듈식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랩 정규코스는 모듈식 수업과정으로, 일반 학원처럼 진도에 맞춰 커리큘럼을 따라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의 적성과 흥미에 맞게 수업과목을 추천함으로써 배울 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아이들은 본인에게 맞지않는 학습내용을 듣는 기회를 줄이고 보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각 모듈은 3~4개의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고, 한 모듈 안에는 배우는 것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클래스부터 기획/디자인 클래스, 프로젝트 클래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

코딩학원에서 왜 디자인 수업을 하지? 강사진의 폭넓은 전공 스펙트럼!

컴퓨터 공학을 넘어, 경영, 인문학, 미디어 아트, HCI까지! 진정한 융합교육을 실천합니다! 

 

강사진이 모두 컴퓨터 전공자라는 것을 홍보하는 것은 기존 입시교육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디랩이 총 13개의 교육과정, 총 51개의 강좌, 그리고 모듈식 수업과정을 진행 할 수 있는 이유는 수업 연구진들의 뜨거운 열정과 폭넓은 전공 스펙트럼이 있기 때문입니다. 디랩의 목표는 모든 아이들이 IT분야 종사하는 것이 아니라 10년, 15년 후에 어느 분야에서나 필요한 소프트웨어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6

부모님이 더 좋아하고, 더 배우고 싶어하는 부모님 교육

입시교육에 익숙한 부모님들의 마음을 바꾸는 것 또한, 저희의 중요한 사명입니다. 

 

아이들 교육 때문에 많이 고민이시죠? 

아마, 개인의 관심과 적성, 재능보다는, 성적으로 아이가 평가받는 현재의 입시교육을 좋아하는 부모님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모두가 다 그렇게 교육을 시키니깐, 안하면 안될 것 같은 왠지모를 불안감 때문에, 어쩌면, 우리 또한 입시교육의 패러다임 안에서 자라왔고, 그 혜택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 아이들을 입시교육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게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가 살아갈 10년 후 세상.

그때도, 좋은 대학을 나와야만 좋은 직업을 갖을 수 있을까요? 

그때도, 의사, 회계사, 변호사, 공무원이 중요한 직업군 일까요? 

 

그래서, 우리 디랩은 기술의 발달이 어떻게 경제구조와 사회구조를 바꾸는지, 그리고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에 대해 부모님들과 함께 나누고, 또, IT아빠 모임을 비롯해, 부모님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해, 우리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뜻 깊은 시간들을 마련하고있습니다.

13개 과목, 총 53개 강좌

주니어스타트업에서 해외캠프까지

D.LAB 연구진의 땀과 열정은

독보적인 디랩의 커리큘럼으로 나타납니다.

10살인데

아직 이르지 않나요?

STARTER (초3~4)

인큐베이팅 과정부터

배운 것을 실현해보는

프로젝트 과정까지

총 5개의 과정을 구성!

스크래치는 해봤는데,

뭘 해야 하나요?

CREATOR (초5~6)

다양한 모듈과 수업과목으로

스크래치 너머의 코딩세계를

재미있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중학생도 배울 수 있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MAKER (중1~)

보다 심화된 과목과 수업내용으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안내

얼리버드

5%

2017/8/4까지 결제시,

5% 할인 적용

팀 등록

10%

4명 이상 함께 등록시,

10% 할인 적용

가족할인

10%

형제자매 함께 등록시,

큰아이에게 10% 할인 적용

쿠폰중복 가능한가요?

쿠폰중복 사용은 불가능 합니다. 다만, 얼리버드 기간에는 얼리버드 할인이 포함된 쿠폰을 발급해 드립니다.

쿠폰발급은 어떻게 받나요?

네, 전화주시면, 해당쿠폰을 발송해 드립니다. 등록하실때, 해당쿠폰을 선택하시면 됩니다.